서울시교육청, 'AI·에듀테크 공교육 도입 및 활용 가이드라인' 일선 학교 배부 — 인간 중심 AI 교육 안착[1][2][6]
전국 광역 단위 첫 종합 가이드라인 배포. '인간 중심'을 표제로 안전·교사 판단 우선·학생 권리 보호의 3축을 명시.
교육분야 AI · LLM 기술 · AI 윤리/가드레일
이번 주는 서울시교육청이 'AI·에듀테크 공교육 도입 및 활용 가이드라인'을 일선 학교에 배부했고, 대학 80%가 자체 AI 가이드라인 도입·검토 단계에 진입하며 부산대가 국내 첫 대학 표준을 마련했다. 빅테크에서는 네이버가 '쇼핑 AI 에이전트' 베타를 출시해 한국 시장 에이전트형 LLM의 일반인 진입을 시작했고, 퍼플렉시티는 클로드·GPT·제미나이를 모두 활용하는 범용 에이전트 '컴퓨터'를 공개했다. OpenAI는 아마존·엔비디아 연합군의 1,100억 달러 역대급 투자 유치를 발표했다.
LLM 등 다양한 AI 기술의 교육분야 적용·도입·정책 사례
서울시교육청, 'AI·에듀테크 공교육 도입 및 활용 가이드라인' 일선 학교 배부 — 인간 중심 AI 교육 안착[1][2][6]
전국 광역 단위 첫 종합 가이드라인 배포. '인간 중심'을 표제로 안전·교사 판단 우선·학생 권리 보호의 3축을 명시.
대학 80%, AI 가이드라인 도입·검토 — 총장들 "평가 기준 명확화 시급"[10]
대학 80%가 자체 가이드라인 도입·검토 단계. 다만 총장 다수가 '평가 기준 모호함'을 지적해 부처 공통 표준 압박이 커진다.
'대학 AI 활용 윤리 가이드라인 연구' 시안 발표 — 표준 가이드라인 작업 본격화[3]
정확하고 책임 있는 AI 활용을 강조한 표준 가이드라인 연구 시안. 대학 단위 자체 가이드를 통합할 부처 표준 작업 시작.
교육부 2026 대학 AI 기본교육과정 — 대학당 3억 원 지원 사업 공식 공고[4][5]
1H 사업 일정으로 대학당 3억 원 지원의 공식 공고가 게재. 신청·선정 절차 개시.
제주대 — 교육부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AI)' 선정[7][8]
지역대학의 AI 부트캠프 선정. 부처 인재양성 트랙의 지역 확산.
"AI로 과제 뚝딱" — 대학들 'AI 가이드라인' 속속 도입[9]
학생의 AI 과제 작성에 대학들이 즉각 대응 시작. 부정행위 정의·평가 기준이 가이드라인의 핵심 쟁점.
OpenAI·Anthropic·Google 등 빅테크와 한국 기업의 모델·제품·전략 동향
네이버, '쇼핑 AI 에이전트' 베타 출시 — 일반인 대화형 쇼핑 시대[15][16][17][18]
"신혼집 소파 추천해줘" 같은 대화형 쇼핑 경험을 베타 출시. 한국 시장에서 일반인이 LLM 에이전트를 매일 사용하는 첫 표준 케이스.
퍼플렉시티, 범용 AI 에이전트 '컴퓨터' 공개 — 클로드·GPT·제미나이 총동원[14]
단일 모델이 아닌 빅테크 모델 3종을 작업별로 분담 사용하는 범용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 다중 모델' 패턴의 첫 소비자 제품.
OpenAI, 1,100억 달러 역대급 투자 유치 — 아마존·엔비디아 연합군[19]
전주 OpenAI 1,000억 라운드가 1,100억으로 확장 + 아마존이 엔비디아와 함께 투자 진영에 합류. 빅테크 진영의 '컴퓨트·클라우드·모델' 3중 결합 가속.
Anthropic 'Claude Code Security' — 코드 취약점 자동 패치 본격화[13]
전주 발표 + 이번 주 후속. 코드 보안 자동화가 빅테크 LLM의 표준 기능으로 자리잡는 흐름.
구글 '나노 바나나 2' — AI 이미지 생성 속도 경쟁[12]
OpenAI의 'GPT 이미지 1.5'와 같은 시점에 공개. 이미지 생성 속도가 새 경쟁축으로 등장.
네이버·카카오 — 챗GPT 경쟁 피하고 'AI 에이전트' 전략 선회[11]
양강은 '범용 챗봇' 정면 대결을 피하고 도메인 에이전트(쇼핑·메신저)로 차별화 본격화.
AI 적용 관련 윤리·안전성·규제 동향과 가드레일 사고 사례
[AI 기본법 톺아보기③] "사고는 모델 품질이 아니라 운영 실패에서 터진다" — 운영 거버넌스가 1순위[20]
AI 기본법 시행 1.5개월 차에 '운영 단계 위험관리'가 최대 화두로 정착. 모델 평가보다 운영 모니터링·로깅·사고대응 체계가 우선.
부산대 — AI 기본법 시행 맞춰 '국내 최초 대학 표준' 마련[28]
전월 'PNU-AX 대전환' 선언에 이어 대학 운영 표준을 첫 정립. 대학 표준의 레퍼런스 사례.
대학 AI 활용 윤리 가이드라인 — "명확한 명칭과 시대 흐름 속 실질적·구체적 방안 중요"[24][25]
교육 영역 표준 가이드라인 시안에 대한 학계 평가. '추상적 가치'보다 '구체적 실행 절차'가 핵심 요구사항.
'AI 기본법' 닻 올렸다 — 'K-의료 AI'(루닛·뷰노) 규제 영향 본격화[23]
의료 AI 분야의 AI 기본법 적용이 본격 이슈로 부상. 의료 데이터 + 의료기기법 + AI 기본법의 3중 정합성 문제.
데이터스트림즈 — 데이터 리니지 기반 AI 거버넌스 전략 제시[22]
데이터 이동 경로 추적(리니지)이 AI 거버넌스의 새 핵심으로 등장. '어떤 데이터가 어디로 흘러갔는가'의 가시화가 표준 요건.
'AI 기본법' 시행 정부광고 가이드라인 — 공공 표시 의무 본격화[21]
정부광고에 AI 사용 시 표시 의무가 본격 규제. 공공기관도 광고·홍보 자료 작성 단계부터 AI 표시를 의무화.
그록 등 AI 딥페이크 — 국제기구 공동대응, 개인정보위 참여[27]
전주 52개국 합의의 후속. 한국 개인정보위가 공식 참여 의사 확인.